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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abs
못본 사이.. 티스토리 많이도 바꼈네요 티스토리 관리안하기 시작했을때만 해도 모바일로 블로그 포스트를 보는게 그리 자연스럽지 않았는데,이제는 반응형으로 스킨도 나오고 ㅎㅎ 시대의 흐름에 맞춰 따라가야겠네요 늦은 시간 글 끄적거려봅니다 ㅋ
새로운 곳에서 일을 하게 된 이후로 첫 블로깅이네요 ^-^ 어떤 그룹에 속할때마다 함께 일하는 분들과 특별한 교감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바로바로 생기는 것은 평소 저에게 찾아볼 수 없는 복중에 하나 인 것 같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이하고, 새로운 계획들과 꿈들을 결심하기 위한 곳이 저에겐 태백산 천제단이라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진 실력도 형편없고 새벽산행이라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아쉽지만 태백산 천제단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합니다^^; 11시에 청량리에서 태백행 기차를 타고 출발! 정확히 새벽 2시 54분이면 태백역에 도착합니다. ㅋ 태백역에 도착해서 반대편 게이트로 나가면 현재 태백의 온도를 친절하게도(-_-;) 알려줍니다. 강원도에서 군생활 했지만, 다들 아시는것 처럼 전역하면 똑같이 남들추운데는..
갤럭시s 를 사용한지 인제 한달하고 조금 더 되는것 같네요. 현재 쓰는 갤럭시 s 는 교품받은 제품입니다. 교품받은 이유는 음악 끊김 현상이구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삼성에서 코덱불량이라고 내린 교품판정은 어이없는 실수였더군요. 교품받은 제품도 끊기고, 인터넷에 많은 사람들이 끊김현상을 얘기하고 있는데, 삼성에선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일 테스트해 보기로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는 부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3G 통신 기지국이 변경될 때, 끊길 것이다. 2) 과도한 네트워크 활동에 의한 현상일 것이다. 3) 날씨 어플때문이다. 첫번째, 기지국 문제는 아니였습니다. 왜냐면 한군데서 이동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도 끊기기 때문이죠 - _-;; 두번째, 과도한 네트워크 활동에 의..
26일, 27일 국방부 CERT 분들 교육 차 삼성동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2호선 잠깐 타는데, 힘들더군요.. 지하철 안에서 서있는게 비스듬히 서로를 의지하며 서있는 이상한 느낌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몇일전에 저도 트위터를 가입했습니다!! twitter : lms83405 같이 하실분들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0^
전 이번 "노트북 도청" 관련 기사에 대해 취재하러 오신분이 없었는데, 주변분이 저 나왔다고 해서 검색해 보니, 영상을 재탕하셧더군요.. 'ㅁ' 그래도 기분이 살짝쿵 좋은건....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수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디지털 카메라 보다도 DSLR 이 더 눈에 띄게 많더군요. 남들보다 한발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 이제서야 사진의 세계에 조금 흥미가 드네요 ㅎㅎ 공교롭게도 전 카메라를 한개도 소장하고 있지 않아 이번 기회에 더욱더 사고싶어 하기도 하는듯 합니다. 2010년 새해엔 이 녀석으로 사진을 배워볼까 합니다. ^^ 번들로 제공되는 렌즈가 17mm, 14~42mm 인데 2개 렌즈중에 멀 선택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군요. 혹 선택에 도움을 주실 분들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카메라에 대한 지식은 완전 초보 랍니다)
만든지는 좀 된 프라모델 이지만, 이제서야 사진을 찍고 올리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디카로는 한계가 있네요.. 손을 떠는거 같진 않는데,, 자꾸 떨림현상은 무엇이며, (역시 술인가....) 접사기능이 애매하고, 전 이미 올림푸스 PEN - II 의 매력에 빠졌을 뿐이고, 지름신은 오고있을 뿐이고 ㅠㅠ 가동성이 그닥 좋지 않은 제품이라 포즈 취하기도 어려워서, 나름 꽤 많은 시간을 소비했지만, 건진 사진은 몇 장 안되는군요 ㅠ 눈에 불들어온건 머리에 LED를 키고 찍은 사진입니다. PG 급은 LED 장치 하나씩은 들어있더군요 ㅎ 사진 나갑니다~ [PG]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1.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있어서, 나 자신이 대체될수 없는 존재로 매김하게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라. 2. 자신이 가야할 길을 정하라. 명확한 목표를 정하고, 그 곳을 바라보며 달려라. 3. 무엇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생각하라. - 어둠을 저주할 시간에 단 하나의 양초를 켜라 - 박진영 "미안해" 중..
한참 지난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 과천 경마공원에서 우연찮게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그곳엔~~!! 현정화 감독님이 있었다! 사람들과 돌아가면서 현정화 감독님을 이기는 탁구 시합이 벌어졌고, 그중 한 남자분은 어렸을때, 뒤에서 볼보이 한 인연이 있다며 같이 게임을 하기도 했다. ㅎ 옆에 크게 나온 얼굴은 모르시는 분,, 죄송합니다.. 얼굴이 안나와서 딱히 모자이크 처리는 안했습니다. ㅠㅠ
건담과의 만남! 얼마전 TV에서 '남자의 자격'을 봤다. 요즘 참 재밋는 예능 프로다 ㅋ. 케이블 재방송으로 보고있는데 남자들의 새로운 취미에 관한 방송분 이었다. 이경규씨부터 시작해서 모두들 웨이크 보드의 매력에 빠지고 있었다. ㅋㅋㅋ 나도 지난 여름 워크샾을 통해 배워본 웨이크 보드~! 너무나도 재밋고 남자라면 꼭 한번 해봄직한 스포츠 인것 같다. 난 앉아서 타는거도 한참 걸렸는데,,, 방송에선 어찌어찌 다들 바로 서서 타길레.. 조금 맘 상하긴 했다 ㅠㅠ 방송을 보며 한가지 느낀것은 내 생활에 취미활동이 딱히 없어보였다.. -0- 예전처럼 축구를 자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퇴근해서 밥먹고 씻으면 자야할 시간이니 이거뭐.. ㅋㅋ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던 장난감이 생각난다.. 손으로 만들고 부시고, 만..